[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뮤지컬 배우 박은태(36)가 아이돌 ‘파파야’ 출신 아내 고은채(37)에 대해 얘기해 화제다.
박은태는 25일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 뮤지컬 배우 옥주현과 함께 출연했다. 박은태는 “아내가 파파야로 활동할 당시 핑클과 함께 활동했다”고 말했다.
박은태 아내 "파파야" 출신 고은채. 사진=mbn스타 제공 박은태는 뮤지컬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에서 옥주현과 함께 4월부터 공연할 예정이다. 이날 박은태는 “선배인 뮤지컬 배우 민영기의 소개로 아내를 만나 2012년 결혼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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