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걸그룹 에프엑스(fx)의 멤버 엠버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겨냥한 심경글을 또 남겼다.
엠버는 26일 인스타그램에 "해마다, 나는 아무것도 들어오지 않아 몇 주씩 집에 머무르곤 했다. 기다리는 대신, 나는 지난 5년간 나만의 곡을 쓰고, 내 앨범을 만들고, 내 비디오 프로듀싱하고 연출하고, 제안서를 쓰고 마케팅 계획서를 만들고, 심지어 일자리를 찾았다"고 적었다.
엠버는 "심지어 5년이 지난 후에도 나는 똑같은 대답을 받았다. 그들은 여전히 내가 충분한 실력이 아니라고 말한다. 내가 무엇을 더 해야 하나"라고 분개심을 여과없이 표출했다.
엠버는 지난 14일에도 "모든 것을 쏟아부었고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했지만 계속 무시당했고 상처를 입었고 이용당했다. 정신적, 육체적으로 지쳤다. 더는 못하겠다"라고 했다.
엠버는 2015년 10월 발표한 앨범 '포 월즈(4 walls)' 이후 이렇다 할 가수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