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홍석 “유아인, 정말 멋져…인사도 120도로 받는다”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뮤지컬 배우 강홍석이 드라마 ‘시카고 타자기’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강홍석은 27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tvN 새 금토드라마 ‘시카고 타자기’의 촬영 비화를 밝혔다.

강홍석은 “이탈리아 요리를 하는 셰프로 여자 주인공의 단짝 친구로 나온다”고 설명했다. 드라마 남자주인공인 유아인에 대해선 “정말 멋있다. 첫 만남 때 인사도 120도로 받아주더라”며 주변을 폭소케 했다.

강홍석. 사진=MBN스타 제공
드라마 ‘시카고 타자기’는 슬럼프에 빠진 베스트셀러 작가 세주와 유령 작가 진오, 세주의 안티 팬이 의문의 타자기와 얽힌 미스터리 로맨스 드라마다. 배우 유아인과 임수정이 주연을 맡았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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