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우 ♥ 김소연, 6월 결혼설...공식입장은 아직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커플’ 이상우(36)와 김소연(36)의 결혼설이 터졌다.

28일 한 매체는 “이상우-김소연이 결혼을 준비중이다. 양가에서 6월 혼담이 오가고 있다. 조만간 날짜를 최종 확정할 것”이라고 전했다. 아직 공식 입장은 나오지 않고 있다. 둘의 소속사는 “본인에게 확인 후 입장을 발표할 예정이다”라고 밝혔을 뿐이다.

이상우, 김소연은 지난해 MBC TV 주말극 '가화만사성'에서 각각 서지건과 봉해령 역을 맡아 6개월간 장애물이 많은 사랑 연기를 펼쳤다. 이들은 극 중 연인으로 호흡을 맞추면서 실제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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