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정미홍(59) 더코칭그룹 대표가 ‘국민 납세 거부운동’을 언급했다.
이하 29일 정미홍 대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계정 전문.
보훈처는 기밀로 발표하지 않고 있는 5.18 유공자 명단 밝힐 것을 촉구합니다. 이는 대정부 정보공개 요청으로 알아내야 할 일이라 생각합니다.
30여 년 전 사건인데 지금도 유공자가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그 진실을 국민에게 낱낱이 밝혀야 합니다.
참고로 과거 5.18 유공자라고 보상금 수억 받았던 자 중 두 명이 무단 월북을 했고 그중의 하나가 북한 대남 선전부에서 일했답니다. 5.18의 감추어진 숱한 진실들을 언제쯤 다 알 수 있겠습니까?
부당하게 국민의 세금이 쓰이고 있다면 전 국민 납세 거부운동이라도 시작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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