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박근혜 전 대통령 동생 박지만(59) 씨가 아내 서향희 변호사와 함께 서울 삼성동 자택을 방문했다.
박지만 씨는 30일 오전 9시 30분 경 아내와 윤상현 의원, 유기준 의원 등과 함께 박 전 대통령을 만났다.
박 전 대통령은 취임 이후 동생들과 소원한 관계를 유지해 왔다. 박 씨와는 2013년 2월 25일 제 18대 대통령 취임식을 마지막으로 만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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