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메네스 `정찬헌, 내가 안아줄게`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 = 김재현 기자] 2017 프로야구가 31일 오후 잠실, 고척, 문학, 마산, 대구 등 전국 5개 구장에서 개막했다.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LG 트윈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개막전에서 LG가 넥센을 꺾고 시즌 첫 승을 기록했다.

LG는 선발 소사의 호투와 이형종의 홈런으로 2:1로 승리했다.

LG 히메네스와 정찬헌이 승리 후 기뻐하고 있다.



한편 장정석 넥센 감독은 감독 데뷔 첫 승을 다음 기회로 미뤄야 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