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박근혜 전 대통령 변호인인 유영하 변호사가 이틀 때 서울구치소를 방문했다.
탄핵 정국에서 박 전 대통령의 변호를 맡아 온 그는 지난 1일에도 오후 2시부터 4시간 가량 구치소에서 박 전 대통령을 접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유 변호사는 이날 오전 10시 40분께 경기도 의왕시 서울구치소를 방문해 영치품으로 박 전 대통령에게 책을 전달했다.
그는 12분 만에 구치소를 빠져나갔다.
누리꾼들은 '503은 책 안 읽는다' '책 제목: 올림머리 헤어스타일 연출법' 등의 반응을 보였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장동윤, 동료 배우 김승윤과 10월 결혼 발표
▶ 양준모 이혼 및 스피카 출신 양지원과 재혼 발표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