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헐리웃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아이언맨'에서 공식 은퇴한다.
2일 미국 데드라인, 조블로 등 외신에 따르면 로버트는 에번져스 인피니티 워, 에번져스4 촬영 이후 아이언 마스크를 벗는다.
로버트는 지난 2008년 아이언맨 1으로 등장한 뒤 근 10년 가까이 전 세계적으로 최고의 인기를 누렸다.
로버트는 이후 '닥터 두리틀' 등 새 영화에 집중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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