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스완지-미들즈브러에 임하는 국가대표팀 주장 기성용(28)이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다.
웨일스 리버티 스타디움에서는 2일 오후 9시 30분(한국시간)부터 2016-17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스완지-미들즈브러 경기가 열리고 있다. 기성용은 교체대기 7명 중 하나로 18인 명단에 포함됐다.
이번 시즌 기성용은 컵 대회 포함 19경기에 출전하여 평균 60.9분을 뛰었다. 수비형 미드필더로 가장 많은 10차례 나왔고 중앙 미드필더(8)와 공격형 미드필더(1)도 소화했다. 부상 여파로 EPL을 12차례 결장한 바 있다.
스완지-미들즈브러 스타팅 멤버에서 제외된 기성용은 벤치에서 투입을 기다린다. 사진=스완지 SNS 공식계정 [dogma0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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