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베이비복스 멤버들이 재결합설을 부인했다.
윤은혜, 심은진, 이희진 등은 베이비복스 재결합 가능성 보도가 나온 6일 "재결합은 어려울 것 같다"고 밝혔다.
윤은혜 측은 구체적으로 "베이비복스 재결합 계획은 없지만, 국내 복귀는 준비 중"이라고 했다.
앞서 한 매체는 베이비복스가 데뷔 20주년을 기념하여 콘서트를 여는데, 이것이 재결성 신호탄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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