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무 대장암 3기…내주 초 수술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유상무 대장암이라는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졌다.

개그맨 유상무(37·코엔스타즈) 측은 7일 대장암 3기 판정보도를 인정하며 10일 수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은 2016년 12월 8일 유상무의 성폭행 미수 혐의에 대해 불기소 처분을 내렸다.

그러나 법적 절차가 마무리되기까지 심적인 부담이 컸던 것으로 알려졌다.



방송 출연도 고소 여파로 전면 중단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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