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방송인 허지웅이 '미운 우리 새끼' 하차 소감을 남겼다.
허지웅은 지난 7일 SNS에 "미우새(미운 우리 새끼 줄임말)에서 하차하게 되었다. 우리 엄마를 길에서 마주치면 반갑게 인사해달라. 사이가 좋아진 김에 동생에게는 ps4를 선물했다. 하하하. 고마웠다. 다음에 만날 때까지 모두들 건강하세요"라고 적었다.
허지웅은 미운 우리 새끼 초창기 멤버로 '먼털남' 등 진솔한 모습을 선보이면서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또 연락을 끊고 살던 친동생과 관계를 회복하는 모습도 선뵀다.
한편 허지웅의 빈자리는 가수 이상민이 메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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