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최정, NC 구창모 상대 솔로 아치 ‘시즌 2호’

[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 강윤지 기자] SK 와이번스를 대표하는 타자 최정(30)이 시즌 2번째 홈런을 때려냈다.

최정은 8일 NC 다이노스와의 문학 홈경기에 3번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0-0 균형을 이루던 1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서 첫 타석을 맞은 최정은 상대 선발 구창모의 7구째 141km 속구를 받아쳐 좌측 담장을 넘기는 솔로 아치를 그렸다. 비거리 120m의 시즌 2호 홈런.

SK 와이번스 최정이 2경기 만에 시즌 2호 홈런을 기록했다. 사진=MK스포츠 DB
최정은 지난 6일 KIA전서 시즌 마수걸이 홈런을 기록한 데 이어 2경기 만에 홈런을 추가했다. [chqkqk@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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