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시우민 팬클럽, 저소득 아동 위해 천만원 기탁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9인조 그룹 EXO(엑소) 멤버 시우민(27·본명 김민석) 팬들이 선행을 이어갔다.

홀트아동복지회는 시우민 팬 페이지 ‘만두넷’이 저소득가정 아동지원을 위해 1000만원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만두넷은 2016년에도 의료비 문제로 고통받는 어린이를 지원해달라며 기부금을 전달한 바 있다.

엑소 시우민이 제31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포토타임에 응하고 있다. 사진(킨텍스)=MBN스타 천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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