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K팝스타6'에서 우승한 보이프렌드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보이프렌드(박현진, 김종섭)는 9일 SBS 'K팝스타6-더 라스트 찬스'에서 역대 최연소 우승자로 등극했다. 국내 오디션 프로그램 사상 최연소 우승자이기도 하다.
이날 방송에서 보이프렌드는 자유곡 경연에서 지드래곤의 '삐딱하게' 2라운드에서 박진영의 '스윙 베이비'를 불렀다.
총 582점을 얻어 564점을 받은 퀸즈(김소희, 크리샤츄, 김혜림)을 꺾고 우승했다.
심사위원 양현석은 "웃음밖에 안 나온다. 기가 막히다. 어이가 없다. 너희 꼭 YG(엔터테인먼트)로 와라"고 극찬을 했다.
박진영은 "랩을 스윙리듬에 맞췄다는 게 충격"이라고 했고, 유희열은 "반전 있는 무대였다"고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
누리꾼들은 "노래, 랩, 춤 못 하는게 없네" "미래가 기대 된다" "YG가 데려가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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