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내기 최정 `엄청난 물폭탄에 36계 줄행랑`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 = 김재현 기자] 12일 오후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벌어진 2017 프로야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SK 와이번스의 경기에서 SK가 롯데를 꺾고 전날 패배에 설욕했다.

SK는 연장 12회까지 가는 접전 끝에 최정의 끝내기로 승부를 결정지었다.

끝내기의 주인공 최정이 동료들의 과격한 축하를 받으며 기뻐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롯데는 4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