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주원이 내달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다.
주원은 지난 3월 의무경찰 선발 시험에서 예능 특기병으로 최종합격했지만, 이를 취소하고 입대를 신청했다.
그 결과 내달 16일 입대가 확정됐다.
주원은 지난달까지 7개월간 SBS 새 월화극 '엽기적인 그녀' 촬영을 했다. 5월 방송 예정으로 방송 도중 입대하는 상황을 맞았다.
누리꾼들은 "건강하게 잘 다녀오시길" "잘가라 각시탈" "현역 멋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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