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환 미친감성, 알고 보니 사제지간…10년만의 재회 인증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겸 작곡가 유재환과 ‘미친감성’이라는 필명을 쓰는 작곡가 조준영의 특별한 사이가 밝혀졌다.

14일 유재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20살 작곡 선생님 ‘미친감성’ 형님 ‘너목보’ 나오고 막 실검 오르시고 난리났다!!! 히히히 형처럼 멋진 작곡가가 되는 게 꿈이었는데 10년만에 다시 만나서 너무 좋았어요. 몸짱 작곡가 화이팅 저도 살 좀 빼게 해주세요 흑흑 #그남잔말야 #미친감성 #작곡가 #투샷 은 정말 오랜만”이라는 글과 함께 깜짝 인증샷을 공개했다.

유재환 미친감성, 다정한 재회 인증샷 공개. 사진=유재환 인스타그램
미친감성은 지난 13일 방송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4’에 ‘SM 작곡가’로 출연해 MC the Max의 ‘그 남잔 말야’를 불렀다. 감미로운 피아노 연주 실력과는 다른 음이탈이 이어지며 결국 음치로 판명이 났지만, 실제 노래를 부른 ‘그 남잔 말야’를 비롯해 다수의 곡들을 직접 만든 작곡가라는 사실에 모두들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조준영은 MC the Max, 이수의 곡을 비롯해 플라이 투 더 스카이와 환희, 슈퍼주니어, 이루, 먼데이키즈 등 수많은 아티스트들과 작업해 왔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