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우리 결혼했어요’ 최민용-장도연이 신혼부부 티를 팍팍 내며 달콤한 기운을 전파, 얼굴이 발그레해지는 ‘발그레 커플’의 모습을 보여줬다.
지난 15일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최장 커플’ 최민용-장도연이 깊은 밤 둘 만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최민용은 장도연에게 귀를 내보이며 더욱 가까워졌음을 은연중에 드러내기도 했다. 최민용은 장도연에게 가까이 누웠고 장도연은 최민용의 귀를 들여다보게 된 것. 최민용은 장도연의 손길에 미소를 지었고, 장도연은 “귀가 잘생겼어요. 아기 원숭이 귀”라며 귀에게 마저 마음을 빼앗긴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두 사람은 서로에게 마스크 팩을 해주며 알콩달콩한 저녁을 보냈고, 누가 봐도 한 눈에 신혼 부부임을 알아볼 수 있도록 엄청난 다정함을 선사해 부러움을 샀다.
특히 ‘면도 스킨십’으로도 ‘꽁냥꽁냥’ 지수를 높였다. 다음 날 아침, 최민용은 면도를 하기 위해 밖으로 나갔고 거울을 보며 면도를 시작한 것. 장도연은 ‘남편 껌딱지’ 처럼 최민용을 졸졸 따라 나와 관찰했고, 이를 보던 최민용은 면도기 사용법을 알려주며 면도를 해달라고 한 것. 장도연은 잔뜩 긴장한 채 수염을 밀어나갔고 최민용은 서툰 아내에게 “누르면서 해요”라며 을 살짝 터치, 숨소리까지 닿을 듯 밀착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