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이상민 카드 대박…최고 시청률 ‘18.9%’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미우새’의 이상민 카드가 대박을 쳤다.

지난 16일 방송된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는 32회에서는 이상민 모자가 첫 출연했다.

“535개월 된 이상민 엄마다”라고 소개한 이상민의 어머니는 아들의 빚과 이혼에 대해 거침없는 발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부도가 나면 곧바로 잡혀가는 줄 알았다. 아직도 떨린다”라던 이상민의 어머니는 이혜영과 결혼을 반대했다는 사실도 털어놨다.



사진=‘미운우리새끼’ 캡쳐
‘미우새’는 방송시간도 금요일 오후 11시10분에서 일요일 오후 9시15분으로 변경했다. 이상민 카드와 맞물리면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미우새’는 18.9%로 KBS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28%)에 이어 2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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