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현, ‘예쁜 봄소녀’ 화보 공개…봄이다 봄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김소현이 봄맞이 화보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김소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보 사진 3장을 게재하며 ‘봄이다 봄’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소현은 여성스러운 분홍색 트렌치코트를 입고 있는가 하면 하늘색 원피스를 입고 밝게 웃고 있었다. 또 원피스와 청자켓을 코디해 입은 사진까지 공개했다.

올해 18세인 김소현은 2012년 ‘해를 품은 달’에 출연하며 인기 아역스타가 됐다. 이어 ‘옥탑방 왕세자’, ‘너의 목소리가 들려’, ‘냄새를 보는 소녀’, ‘싸우자 귀신아’ 등 꾸준히 연기활동을 이어갔다. 김소현은 배우 유승호와 함께 5월 10일에 방영될 MBC 새 수목드라마 ‘군주-가면의 주인’을 촬영 중이다.

김소현이 봄맞이 화보사진을 공개했다. 사진=김소현 인스타그램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