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종합격투기 여성 스타 송가연(23)이 승리 후 제2대 로드FC 라이트급(-70kg) 챔피언 권아솔(31·압구정짐)을 찾던 시절이 있었다.
송가연은 2014년 로드FC 2경기 출전을 끝으로 수년째 대회사와 법정공방을 벌이고 있다.
데뷔전 승리 후 같은 체육관 동료 권아솔과 같은 날 동반승리를 기뻐했던 송가연을 보면 격세지감이 느껴진다.
송가연이 로드FC 17 승리 후 표효하고 있다. 사진(올림픽홀)=천정환 기자 당시에는 송가연이 로드FC를 대표하는 선수였다면 지금은 권아솔이 그러한 존재이니 더욱 그러하다.
영상=로드F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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