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토트넘이 연승을 이어갔으나 정규시즌 우승과는 조금 더 멀어졌다.
한국시각 27일 오전 4시부터 진행된 크리스털 팰리스와의 2016-17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8라운드 원정경기에서 토트넘은 1-0으로 이겼다. 8연승을 구가하며 22승 8무 3패 승점 74가 됐다.
토트넘의 득실차 +47은 EPL 으뜸이다. 그러나 리그 1위는 승점 78의 첼시다.
토트넘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팰리스와의 2016-17 EPL 경기 승리 후 원정응원단의 성원에 화답하고 있다. 사진(잉글랜드 런던)=AFPBBNews=News1 스포츠방송 ESPN이 18일 자체알고리즘 ‘사커 파워 인덱스’로 계산한 EPL 우승확률은 첼시 85%-토트넘 14%였다. 그러나 팰리스를 이긴 후 결과는 12%로 오히려 떨어졌다. 첼시는 88%로 상승.
토트넘은 56년 만의 잉글랜드 최상위리그 정상을 노린다. 첼시는 창단 후 6번째 1부리그 제패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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