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한이정 기자]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5월 9일 제19대 대통령선거 투표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투표하고 TWO 표 받자’ 이벤트를 실시한다.
대선 투표확인증을 가져온 이들에게 당일 넥센 히어로즈와 홈경기의 외야석 입장권 2장을 1장 가격(7000원)에 주는 1+1 혜택을 제공한다. 사전투표일 발급 받은 투표확인증도 사용 가능하며 경남지역 선거구만 해당된다.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5월 9일 제19대 대통령선거 투표 후 마산구장을 찾는 관람객에게 외야석 입장권 두 장을 한 장 가격에 주는 이벤트를 개최한다. 사진=MK스포츠 DB 나홀로 야구장을 찾은 팬에게는 50% 할인 혜택(3500원)을 제공한다. 투표권이 없는 어린이 및 청소년은 외야석 입장권을 2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이날 경기는 마산종합운동장에서 대통령선거 개표가 진행됨에 따라 오후 6시30분에서 오후 2시로 변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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