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모의 배우인 윤세인은 2014년 대구시장 선거에 나선 아버지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위해 ‘아빠를 부탁해요’라고 쓰인 티셔츠를 입고 발로 뛰며 부친의 선거운동을 적극적으로 돕기도 했다.
윤세인은 2011년 SBS 주말드라마 ‘폼나게 살거야’로 데뷔해 MBC ‘아들 녀석들’, SBS ‘잘 키운 딸 하나’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김부겸 의원의 차녀다. 본명은 김지수.
윤세인이 아버지 김부겸 의원 때문에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김부겸 SNS
2015년에는 국내 대기업 자제와 결혼식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2016년 국회의원 선거에는 아버지 선거운동을 하지 않았지만, 여전히 아버지 김 의원을 원조 국민장인으로 만든 장본인이다. 한편 김부겸 의원은 지난 27일 대구 칠성시장에서 문재인 대선후보지지 유세 중 야유를 보내는 시민들에게 “정신차리소”라는 호통을 쳐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