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담, 사전투표 후 인증샷…父 유승민 지지 호소도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이번 19대 대선에서 화제의 인물로 떠오른 바른정당 유승민 대선후보를 딸 유담씨가 사전 투표 후 인증샷을 남겼다.

유담씨는 4일 오후 서울 광진구 화양동 주민센터에서 사전투표를 했다. 유담씨는 대선일을 앞두고 최근 사전투표를 독려하면서 아버지 유 후보에 대한 지지도 호소했다.

이날 유담씨는 오빠 유훈동씨, 유훈동씨의 부인과 함께 사전투표에 참여했다. 사전투표 때는 항상 착용하던 선거 유세용 모자와 파란색 티셔츠를 벗고 분홍색 재킷을 입었다.

한편 이날 유 후보는 서울 대학가를 찾아 “일자리 문제, 비정규직 문제를 해결하겠다”며 젊은 유권자 표심을 공략했다.



바른정당 유승민 대선 후보의 딸 유담씨가 4일 사전투표 후 인증샷을 남겼다. 사진=연합뉴스 TV, "강적들" 유승민 딸 유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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