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AOA 초아가 두 달째 행적을 드러내지 않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3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열린 제25회 연천 구석기 축제에 초대가수로 참석한 AOA는 이 날 설현과 초아를 제외한 5명이 무대에 올랐다.
당시 설현은 광고 촬영으로 인한 불참이었으나 초아의 불참 사유는 밝혀지지 않았다.
초아가 두 달째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어 의문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초아 인스타그램 또한 이날 무대에서 설현의 파트는 그대로 나온 반면 초아의 파트는 유나의 목소리로 재녹음돼 누리꾼들의 의아함을 자아냈다. 또한 지난달 1일 진행된 일본 행사에도 AOA 멤버 중 혼자 참석하지 않은 바 있다.
이에 팬들은 지난해 10월 초아의 SNS에 게재된 캔디 사진에 다른 의미가 있었던 것은 아닐까 추측하고 있다.
한 팬은 이날 올라온 사진에 “캔디는 외로워도 슬퍼도 울지 않으려 참았지만 초아에겐 멤버들도 팬들도 있으니 안 그래도 돼. 파이팅!” 이라는 댓글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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