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이낙연(66·더불어민주당) 제37대 전라남도지사가 행정부 이인자가 될 가능성에 제기된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64) 후보는 10일 제19대 대통령으로 당선됐다. 복수의 국내 언론은 이낙연 전남지사가 제45대 국무총리 물망에 오른다고 보도했다.
이낙연 도지사는 4선 국회의원(전남 담양군·함평군·영광군·장성군) 출신이다. 이하 9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공식계정 전문.
이낙연 전라남도지사가 국무총리 후보로 거론된다. 사진=이낙연 도지사 SNS 공식계정 목포와 무안은 비가 그치고 찬 바람이 붑니다. 수많은 젊은이가 투표를 마치고 목포신항을 찾으십니다.
세월호 미수습자 수습과 진상 규명이 조속히 이루어지기를 기원하십니다. 더러는 아이를 데리고 오시기도 합니다. 착한 심성을 가지신 분들이 생각보다 많으십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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