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한이정 기자] 2017피파20세월드컵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가 ‘FIFA U-20 월드컵 코리아 2017’ 개막에 맞춰 축구 보고 경품도 타는 '일석이조' 이벤트를 진행한다.
조직위는 대회 본부도시인 경기도 수원의 홍보대사 배우 류준열과 함께 이벤트를 준비했다. 20일 열리는 개막에 앞서, 19일까지 수원에서 열리는 'FIFA U-20 월드컵 코리아 2017' 경기 티켓을 구매한 축구팬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류준열의 애장품과 아디다스 축구 용품 등을 줄 예정이다.
2017피파20세월드컵조직위원회가 20일 개막하는 "FIFA U-20 월드컵 코리아 2017" 개막에 맞춰 배우 류준열과 함께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수원에서 열리는 6경기 중 한 경기라도 티켓을 구매하면 응모할 수 있다. 수원 경기는 24일, 26일, 31일, 6월 5일, 8일 등 총 6일간 진행된다. 응모 방법은 티켓 구매 후 페이스북 이벤트 게시물에 댓글로 인증 사진을 남기거나 인스타그램에서 “#FIFAU20월드컵, #TriggertheFever #열정을깨워라”라는 세 해시태그와 함께 포스트를 게시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