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허재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농구대표팀이 6월3일부터 7일까지 2017 FIBA 동아시아컵(일본 나가노) 엔트리를 변경했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11일 김선형, 최준용, 최부경(이상 SK), 김시래, 김종규(이상 LG) 대신 두경민(동부), 이대성(모비스), 변기훈(SK), 박인태(LG), 송교창(KCC)을 발탁했다고 밝혔다. 김선형은 개인사유, 나머지 4명은 부상 때문에 교체가 불가피했다.
동아시아컵은 오는 8월8일부터 20일까지 레바논 베이루트에서 열리는 2017 FIBA 아시아컵의 동아시아 예선을 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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