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알약으로 유명한 ㈜이스트시큐리티가 랜섬웨어 방지를 위한 대처프로그램을 발표했다.
이스트시큐리티는 15일 공식블로그에 워너크라이(WannaCry)/워너크립터(WannaCryptor) 랜섬웨어 공격예방을 위한 조치툴을 공개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사용자 시스템에 워너크라이(WannaCry)/워너크립터(WannaCryptor) 랜섬웨어가 악용하는 취약점이 존재하는지 확인하고 악용하는 포트(445)를 자동 차단한다. SMB v1 프로토콜 비활성화 기능도 있다.
알약 개발사 이스트시큐리티가 랜섬웨어를 방비도구를 무상배포한다. [dogma0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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