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거울방, 원래는 대통령용 거실이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박근혜 거울방은 이전 대통령들이 거실로 사용한 청와대 공간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박근혜(65) 제18대 대통령은 사방에 거울을 붙은 공간으로 꾸몄다. 트레이너로부터 운동 지도를 받은 것으로 여겨진다.

거울방 주변에는 박근혜 전 대통령 침실과 개인 식당 등이 배치됐다. 탄핵 과정에서 문제가 된 ‘집무실’로 근처였다.

박근혜 거울방은 본래 청와대 대통령 거실로 전해진다. 사진=박근혜 전 대통령 SNS 공식계정
이는 ‘집무실’이 업무를 보는 공적인 영역이 아니라 개인적인 공간이라는 주장의 근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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