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타는 로맨스, 알콩달콩한 성훈-송지은…‘신혼부부 아냐?’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드라마 ‘애타는 로맨스’가 성훈, 송지은, 주상혁 세 사람의 알콩달콩한 데이트를 예고했다.

16일 방영될 OCN 월화드라마 ‘애타는 로맨스’에서는 성훈(차진욱 역), 송지은(이유미 역)이 주상혁(동구 역)과 함께 리얼 가족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전 공개된 사진 속 세 사람은 할리우드 배우들의 파파라치 사진 같은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차진욱은 동구를 한 손에 안아 시선집중 하게 만들었으며, 한 손에는 이유미의 손을 잡고 행복한 분위기를 전달했다.

15일 방송된 8회에서는 차진욱이 생일파티에 찾아와 처음 만난 동구를 다음날 유미의 엄마 미희(남기애 분)의 부탁으로 돌보게 되면서 한층 가까워졌다. 놀이터 나들이로 한껏 신난 동구와 자상하게 아기를 돌보는 그의 모습은 마치 실제 부자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켰다.

애타는 로맨스에서 성훈, 송지은이 신혼부부같은 모습을 보여 화제다. 사진=가딘미디어 제공
‘애타는 로맨스’는 3년 전 우연히 만난 까칠한 본부장 차진욱과 모태솔로 영양사 이유미가 회사에서 재회하며 생기는 에피소드를 그린 드라마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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