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최대성이 10년 동안 솔로였음을 고백했다.
2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최대성은 박수홍의 집을 찾아 미팅에 앞서 ‘불꽃 튀는 식사’를 함께했다.
앞서 이들은 다트로 2대 2 미팅에 나갈 주인공을 가린 바다. 박수홍이 당당히 승리를 거머쥔 가운데 최대성은 “여자를 만난 지 10년째다. 진짜로 내가 누군가를 만나고 그런 게 없다”란 고백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썸도 없었다”라는 것이 최대성의 설명.
이에 박수홍은 “너 정말 대단하다”라면서도 “나도 마지막이라 양보 못해”라며 미팅 양보는 없음을 분명히 했다.
그러나 결국 미팅은 2대2가 아니라 3대2가 됐다. 박수홍과 손헌수의 미팅에 최대성도 함께했다. 미모의 여성들의 등장에 세 남자는 밝게 웃었다.
최대성이 10년 동안 솔로였다는 사실을 고백해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SBS미운우리새끼 [mksports@am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