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결혼 4년 만에 눈물의 ‘득녀’…축하봇물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백지영이 건강한 아이를 출산했다. 배우 정석원과 백년가약을 맺은 지 4년 만이다.

백지영 소속사 뮤직웍스 측은 22일 백지영이 이날 오전 딸을 출산했다고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백지영 출산. 사진=MK스포츠 DB
관계자에 따르면 아기와 산모 모두 건강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동료 연예인들은 자신들의 SNS를 통해 축하인사를 건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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