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정관 개정(안) 최종 심의 완…IOC에 재송부

[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대한체육회가 24일 오후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제2차 임시대의원총회를 개최, 체육회 정관 개정(안)에 대한 최종 심의를 완료했다.

국제올림피위원회(IOC)의 의견이 반영된 이번 정관 개정(안)은 체육회가 1947년 IOC에 가입한 KOC의 명맥을 잇는 단체로 IOC의 지적재산에 대한 권리 및 의무관계를 명확히 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국내경기연맹이 국제경기연맹과 충돌방지를 위해 사전 협의하며, 회장 선출 시 올림픽 종목 회원 단체 대표를 과반수로 구성해야 한다는 내용이 주요 골자다.
사진=대한체육회 제공
체육회는 지난 2016년 10월 이기흥 회장 취임 이후 운영의 자율성을 제고하는 방향으로 정관 전부개정을 추진했다. 정관 개정(안)을 IOC에 다시 송부해 개정 절차를 조속히 마무리할 계획이다.

[rok1954@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