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진재영이 세월을 무색케 한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진재영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재영 화양연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진재영은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섹시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진재영은 1977년 생으로 올해 만 40세다.
멕시코 칸쿤에서 찍은 진재영의 수영복 자태는 20대 시절과 비교해 꿇리지 않는다.
한편 진재영은 별 다른 방송 활동 없이 쇼핑몰 사업에 매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