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회식, 완전체 얼마만이야! 8년째 지킨 우정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그룹 2PM이 완전체로 뭉쳤다.

2PM 멤버들은 30일 각자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회식 사진을 올렸다. 준호는 “더 소름 돋는 건 무의식중 영보이 올드보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2PM 멤버 6명이 양꼬치 집에서 모여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랜만에 6명이 모두 모인 모습과 더불어 멤버들의 유쾌한 표정으로 당시 현장 분위기를 짐작할 수 있다.

2PM은 2008년 8월 ‘10점 만점에 10점’으로 데뷔해 화려한 퍼포먼스 등으로 인기를 얻었다. 이들은 6월 2일부터 11일까지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입대 전 마지막 완전체 콘서트를 열 예정이다.

2PM 회식. 사진=준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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