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박명수가 고층 건물 외벽청소에 다시 한 번 도전했다. 이번에는 2배 더 높은 고층이다.
박병수는 지난 30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의 외벽을 청소했다.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촬영으로 멤버 중 박명수만 임했다.
박명수가 ‘무한도전’에서 고층 건물 외벽을 청소한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2014년 극한 알바 특집으로 63빌딩 외벽청소 알바를 경험했다. 롯데월드타워는 123층으로 현존 국내 최고층 건물이다.
박명수의 롯데월드타워 외벽청소 촬영분이 어떻게 그려질지 관심을 끈다. 방송일자는 미정이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