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박명수가 고층 건물 외벽청소에 다시 한 번 도전했다. 이번에는 2배 더 높은 고층이다.
박병수는 지난 30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의 외벽을 청소했다.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촬영으로 멤버 중 박명수만 임했다.
박명수가 ‘무한도전’에서 고층 건물 외벽을 청소한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2014년 극한 알바 특집으로 63빌딩 외벽청소 알바를 경험했다. 롯데월드타워는 123층으로 현존 국내 최고층 건물이다.
박명수의 롯데월드타워 외벽청소 촬영분이 어떻게 그려질지 관심을 끈다. 방송일자는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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