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연정훈이 아내 한가인과 11년 만에 얻은 딸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연정훈은 지난 5월 31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한끼줍쇼’에 박해진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연정훈은 ‘딸바보’였다. 그는 “지난 4월이 돌이었는데 (결혼)11년 만에 어렵게 얻은 딸이다. ‘응애’ 소리에 너무나 큰 감동이 밀려왔다. 딸이 몸을 비틀기만 해도 감동이다”라고 했다.
아내사랑도 빼놓지 않았다. 팔불출 같은 모습도 보였다. 연정훈은 “아내가 다 좋다. 부모님께 잘하면서 자기 일도 완벽하게 한다. 현재 중국어, 영어 공부도 하는 중인데, 자기 발전을 계속 해가는 부분도 대단하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집안 주도권을 한가인이 100% 쥐고 있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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