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운택♥김민채, 웨딩마치 임박…선배에서 남편으로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정운택이 16세 연하 뮤지컬배우 김민채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1일 한 매체는 “정운택이 16세 연하 뮤지컬 배우 김민채와 8월 19일 명동의 한 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두 사람은 나이 차이를 넘어 운명의 상대로 느껴 결혼까지 결심했다고 전해졌다. 정운택과 김민채는 뮤지컬 '베드로'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정운택과 김민채가 결혼식을 올린다. 사진=김민채 SNS
특히 김민채는 지난 4월 18일 자신의 SNS에 “‘베드로’ 뮤지컬 연습 중 베드로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더욱이 정운택과 함께 찍은 사진에는 "하나님 사랑하는 게 온몸으로 느껴지는 정운택 선배님. 존경합니다"란 글을 남기기도 했다. 사진 속 김민채는 연습실에서 정운택과 다정하게 앉아 ‘셀카’를 찍고 있다. 정운택은 김민채의 어깨에 손을 올리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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