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 팜파탈…비너스의 환생(움짤)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이하늬(34·사람엔터테인먼트)의 치명적인 매력은 30대 중반에도 건재하다.

란제리 브랜드 ‘비너스’의 대표 모델로 6년 연속 활동 중인데 이는 언더웨어 업계 최장기록이다. 최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공개한 촬영 영상에도 찬탄이 쏟아지고 있다.

제50회 미스코리아 진 출신인 이하늬는 제56회 미스유니버스 4위로 월드 스타가 됐다. 연기자로는 MBC 드라마대상 연속극부문 여자 신인상을 받았다.

이하늬가 5월 19일 팬 사인회에 임하고 있다. 사진(롯데백화점 잠실점)=MBN스타 천정환 기자
지난 5월 16일 종영된 MBC 드라마 ‘역적 : 백성을 훔친 도적’에서는 숙용 장씨를 맡아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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