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가희가 아들 출산 후 혹독하게 다이어트한 사실을 고백했다.
가희는 최근 한 방송에 출연해 출산 후 식이요법과 운동을 통해 다이어트를 했다고 전했다. 다이어트를 한 이유는 ‘프로듀스101 시즌2’ 출연 때문.
가희는 “일과 육아를 병행할 수 있을까 고민했다. 열심히 운동해서 방송 복귀를 하자는 생각에 혹독한 다이어트를 견뎠다”고 밝혔다.
가희는 다이어트를 다짐하고 식단, 운동법을 SNS에 공유했다. 주로 양배추, 아보카도 등을 섭취하고 사이클, 필라테스 운동을 즐겨한 것으로 알려졌다.
가희는 지난 2016년 3월 결혼해 11월 아들 노아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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