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김효진이 당분간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의 내레이션을 할 예정이다.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은 “정혜영의 해외 일정으로 4일 방송될 185회부터 김효진이 내레이션을 맡는다”고 밝혔다.
김효진은 과거 MBC ‘다큐스페셜’ 반려동물편 등 각종 다큐멘터리에서 내레이션에 참여해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지난 2011년 유지태와 결혼한 김효진은 아들 수인을 낳았다. 연예계에서 ‘아들 바보’로 불릴 만큼 자식 사랑이 각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효진은 앞으로 한 달간 정혜영의 빈자리를 채운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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