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1부리그) 수원 삼성이 ‘하반기 미니연간권’을 출시했다.
이번 미니연간권은 오는 18일 FC 서울과 슈퍼매치를 시작으로 재개되는 K리그 클래식 하반기를 즐길 수 있다. 수원은 2번의 슈퍼매치를 포함해 총 13번의 홈경기를 남겨두고 있다.
미니연간권은 골드패밀리 좌석을 포함해 W지정석, W자유석, E&N자유석 등 총 5가지로 구분해 최대 45%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미니연간권은 인터파크에서 판매 중이다. 6월 홈경기(18일 서울전-25일 강원 FC전) 당일 수원월드컵경기장 중앙광장 연간회원 부스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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