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1부리그) 수원 삼성이 ‘하반기 미니연간권’을 출시했다.
이번 미니연간권은 오는 18일 FC 서울과 슈퍼매치를 시작으로 재개되는 K리그 클래식 하반기를 즐길 수 있다. 수원은 2번의 슈퍼매치를 포함해 총 13번의 홈경기를 남겨두고 있다.
미니연간권은 골드패밀리 좌석을 포함해 W지정석, W자유석, E&N자유석 등 총 5가지로 구분해 최대 45%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미니연간권은 인터파크에서 판매 중이다. 6월 홈경기(18일 서울전-25일 강원 FC전) 당일 수원월드컵경기장 중앙광장 연간회원 부스에서 신청할 수 있다.
[rok1954@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이정후 김혜성 김하성 메이저리그 올스타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