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이상우-김소연 커플이 드라마 남녀 주연에서 실제 부부가 된다.
이상우의 HM엔터테인먼트와 김소연의 나무엑터스는 9일 혼례를 올린다고 밝혔다. 둘은 1980년생(37세)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예식 장소·시간은 비공개이나 컬투 멤버 정찬우(49)의 사회 및 S.E.S. 멤버 바다(최성희·38·마이엔터테인먼트)의 축가는 예고됐다.
이상우-김소연은 2016년 MBC 드라마 ‘가화만사성’ 동반출연이 공개연애와 혼약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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