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진희 워너비 몸매 비결은 필라테스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백진희(27·제이와이드컴퍼니)가 연인 윤현민(32·제이에스픽쳐스)과의 미국 공개데이트로 화제가 되고 있다.

둘은 2015~2016년 MBC 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 동반 출연하여 인연을 맺었다. 윤현민은 KBO리그 한화 이글스(2005) 및 두산 베어스(2006~2008) 출신이다.

백진희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리샤필라테스&발레스튜디오에서의 아침운동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부럽다”, “나도 가지고 싶다” 등 여성들의 찬사를 받았다.

백진희의 모닝 필라테스 모습. 사진=백진희 SNS 공식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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