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버드 르윈 `결승골 넣고 우승컵 들고~`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수원)=천정환 기자] 11일 오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IFA U-20 월드컵 코리아 2017' 결승전 잉글랜드와 베네수엘라의 경기에서 잉글랜드가 1-0으로 우승했다.

잉글랜드도 4-2-3-1 포메이션에서 칼버트-르윈을 중심으로 루크먼, 솔란케, 도월이 공격을 이끌었다. 허리는 오노마, 쿡이 지켰고, 포백에 워커-피터스, 클라크-솔터, 토모리, 케니가 포진됐다. 골키퍼 장갑은 우드먼이 꼈다.

잉글랜드 칼버드 르윈이 우승하고 환호하고 있다.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