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빈, 어금니 없는 이유?…“임플란트 이식 중”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영화 ‘악녀’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여배우 김옥빈이 자신이 어금니가 없는 이유를 밝혔다.

김옥빈은 12일 자신의 SNS에 “5개월 째 임플란트 이식 중입니다. 곧 끝납니다. #어금니 고만 물어봐 #웃을수가없도”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김옥빈이 영화 ‘악녀’ 제작발표회 당시 어금니가 보이지 않도록하며 웃는 모습이 담겨져있다. 최근 활발하게 예능에 출연 중인 김옥빈에 대해 일부 커뮤니티는 어금니가 없다고 의문을 나타냈고 이에 김옥빈이 배경을 설명한 것이다.

김옥빈 사진=MBN스타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

많이 본 뉴스